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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대를 이은 전통 차돌 떡볶이!

떡볶이를 좋아하는 4대 독자 손자를 위해 항상 정성들여 만든 모범떡볶이의
‘모범’이라는 이름에서 알 수있듯이 본받아 배울만한 브랜드로 키우는 것이 저희 슬로건이자 사명입니다.

  • 할머니께서 오징어 찌개와
    고기찌개에 떡을 넣어 팔았던
    그곳이 모범떡볶이의 시초였습니다.

    BRAND STORY 01 함경남도 안변군 신고산면 신대리 17번지

  • BRAND STORY 02 1976년 종로구 창신동

    새롭게 시작한 모범떡볶이 차돌떡볶이의
    원조 모범떡볶이는 많은 사랑을 받으며
    성장해 가고 있습니다.

  • 한국에서는 무엇인가 잘 된다고 하면
    모방이 시작됩니다. 그러나 4대를 이어온
    고유의 맛은 결코 따라 할 수 없습니다.

    BRAND STORY 01 함경남도 안변군 신고산면 신대리 17번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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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1대 창업주 (故)한화용 할머니는 “음식 가지고
    장난치면 안 된다”며 입버릇처럼 말씀하셨습니다.
    할머니의 운영 철학을 받들어 자식한테
    먹이지 못하는 음식은 만들지도 판매하지도 않습니다.

  • 서울 창신동에 긴 떡이 들어간 고기찌개 매장을
    오픈하였습니다. 오픈초기에는 여러 종류에
    고기를 넣어서 판매
    하였으나 시간이 지나면서
    차돌박이가 들어간 떡볶이로 발전
    하였습니다.

  • 40년 전통의 모범 떡볶이를 따라한 브랜드들은
    자기가 원조라 하면서 차돌떡볶이의 참맛을 망쳐놓고
    있었습니다. 그것을 방치한다면 할머니 때부터 이어온
    가업이 없어질 수 있다고 생각
    했습니다. 그래서 모범 떡볶이를
    프랜차이즈 사업하기로 결정했습니다.

  • 매일 매장을 오가며 고사리 같은 손으로 손님들에게
    물도 갖다 주고, 테이블도 치웠습니다. 그러던 소년이
    이제는 성인보다 큰 덩치의 중학생이 되었고,
    이제는 홀 서빙, 떡볶이 조리까지 성인 못지 않게 일을 잘합니다.
    4대 CEO를 목표로 매장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.